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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가로수길'의 12번째 프로젝트 - Hello, 가로수길 단편 영화제

Hello, 가로수길은 2008년 11월 1일, 가로수길에 살거나 일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프로젝트 신문
'Hello, 가로수길'을 시작으로 지난 5년동안 가로수길 낱말사전, 눈오는 날 눈사람 함께 만들기 등
소소하지만 그냥 지나쳐 버리기 아까운 이야기들을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12번째 프로젝트는 바로 우리동네 영화제, HGFF입니다.
가로수길 동네 곳곳에서 영화를 함께 보며, 동네 친구들을 만나는 '국제 단편 영화제' 입니다.

지난 10월 11, 12일, 13일 가로수길 일대에서 우리동네 영화제, HGFF가 열렸습니다.

11일 밤에는
친구네 집 옥상에서 프라이빗 전야제를
12일 밤에는
7시 놀이터, 8시 친구네 집 옥상, 9시 작업실
13일 밤에는
7시 놀이터, 8시 주차장, 9시 계단이 야외 영화관이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가로수길의 많은 친구들이 함께 했고,
영화제를 위한 장비 대여비와 포스터 제작비, 행사 진행비는
젊은 아티스트를 후원하기 위한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키엘(Kiehl's)과
스파클링 와인(BERNINI)이 후원했습니다.


'Hello, 가로수길' 12th project - HELLO GAROSUGIL FILM FESTIVAL

‘Hello, 가로수길’ is a community based project that was founded in November 2008, with members from different disciplines coming together to highlight their love for the Garosugil neighborhood.

The first project was a newspaper under the same name, ‘Hello, 가로수길’, which featured various aspects of the area as it continued to grow in size and scope. As time went by, the group continued to expand the scope of its projects, reflecting the growing popularity and influence of the area. With projects like the “Garosugil Dictionary’, ‘Neighborhood Delivery Menu’, and ‘The Snowman Project’, ‘Hello, 가로수길’ continues to document and highlight the idiosyncrasies of the Garosugil neighborhood that make it special.

Now, in October of 2013, ‘Hello, 가로수길’ put together its newest project - a short film festival. Come join us in viewing short films in various locations around Garosugil: on a friendly rooftop, in a parking lot, in a warehouse.


twitter@hellostreetnet
http://blog.naver.com/hellostreet